남과 북이 하나되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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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상 내역
우수상
작품설명
이 곡은 같은 학교에서 나란한 반을 맡아 근무하던 두 초등학교 교사가 함께 만든 노래입니다.
통일교육을 하다 보면, 오랜 분단 속에서 아이들이 ‘통일이 꼭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’고 말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곤 합니다.
우리는 갈등과 오해가 걷히고 하늘길과 바닷길이 열려 남과 북이 오갈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.
백두산과 한라산, 서울과 평양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가족과 친구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가사에 담았습니다.
밝고 신나는 리듬으로 통일의 즐거운 상상을 표현했으며, 이 노래가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의 의미를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