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요제 온라인 전시관

메아리가 들리는 밤하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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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상 내역

우수상

작품설명

 남과 북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,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별을 바라볼 만큼 가까이 있습니다.

 ‘친구야!’ 하고 부르면 메아리처럼 곧바로 대답이 들릴 것 같은 거리에서, 서로를 향한 목소리가 평화통일의 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
 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남과 북의 친구가 손을 잡고 함께 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떠올리며 따뜻한 가사와 선율로 곡을 완성했습니다.

 언젠가 그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.